강릉 앞바다서 수중 레저 활동하던 50대 다이버 숨져
김민준 기자 2025. 7. 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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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숨졌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5일) 낮 12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50대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30분쯤 해상에서 A 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동료 10여 명과 함께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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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숨졌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5일) 낮 12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50대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30분쯤 해상에서 A 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동료 10여 명과 함께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릉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김민준 기자 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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