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진항 인근 해상서 레저 활동하던 50대 다이버 숨져
손지찬 2025. 7. 5. 18:45

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숨졌다.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5일 낮 12시43분께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50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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