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사흘 워싱턴 방문‥"한미 현안 논의"
정상빈 jsb@mbc.co.kr 2025. 7. 5.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내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합니다.
국가안보실은 "위 실장이 이번 방미를 계기로 미국 측 인사들과 한미 제반 현안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호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이 오는 8일로 끝나는 만큼 관세 협상을 비롯해 이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등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보실은 "구체적 내용에 관해서는 사후에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내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합니다.
국가안보실은 "위 실장이 이번 방미를 계기로 미국 측 인사들과 한미 제반 현안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호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이 오는 8일로 끝나는 만큼 관세 협상을 비롯해 이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등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보실은 "구체적 내용에 관해서는 사후에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259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야간조사 없이 2차 소환 마쳐‥곧 3차 소환 전망
- 오늘 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추경 집행 등 논의할 듯
- 전 국민 15만 원‥비수도권·취약계층 더 두텁게
- 오전에 국무회의, 오후에 경찰서‥"정치적 목적 조사"
- 2026학년도 수능 11월 13일‥"킬러문항 배제·적정 변별력 확보"
- 위성락 오늘 방미‥"한미 정상회담·관세·안보 등 현안 논의"
- 법원 "정보공개 수백번 신청했더라도 내역 공개 요청 바로 거부하면 위법"
- 우크라 "러시아 공군기지 공습해 활공폭탄·훈련기 타격"
- 전국 찜통더위‥낮 최고 대구 36도·서울 33도
- 역대급 매출인데 영업이익 급감‥'협박 인질' 신세 자동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