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찬호, 'KBO 역대 185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5일 시상식 개최'

김우종 기자 2025. 7. 5. 1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박찬호(30)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5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박종훈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 5월 31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8회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며 KBO 리그 역대 185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왼쪽) 감독과 박찬호.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박찬호(30)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5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박종훈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 5월 31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8회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며 KBO 리그 역대 185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 심재학(왼쪽) 단장과 박찬호.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