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삼척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유치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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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삼척캠퍼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강원대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특별전형에 모두 458명의 유학생이 삼척캠퍼스에 지원했다.
삼척캠퍼스는 나아가 올 하반기부터 QS 세계대학 순위 300위권의 중국, 인도 등 해외 명문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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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삼척캠퍼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강원대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특별전형에 모두 458명의 유학생이 삼척캠퍼스에 지원했다. 이에따라 외국인 재학생이 개교 이래 처음으로 5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외국인 학생 가운데 200여명은 도계읍에 위치한 기숙사에 배정될 예정이어서 폐광 등 여파로 가라앉은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캠퍼스는 나아가 올 하반기부터 QS 세계대학 순위 300위권의 중국, 인도 등 해외 명문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척캠퍼스는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110명의 재학생을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등 해외 명문대학에서 여름방학 계절학기를 수강하도록 하는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박철우 삼척부총장은 “대학의 유학생 유치는 단순히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자원 확보 차원을 넘어 대학과 지역의 경쟁력 강화라는 장기 목표 아래 지역주민과 대학구성원이 협력해야 할 사안”이라며 “특히 외국인유학생의 서울 및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학과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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