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국내·외 유명 무용수 총출동…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 공연

구정민 2025. 7. 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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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무용수들이 삼척에서 새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삼척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들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유수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국내 출신 무용수, 그리고 백영태 발레류보브 및 박기현 발레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고품격 발레 갈라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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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내·외 유명 무용수들이 총출동하는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 공연을 진행한다.

국내·외 유명 무용수들이 삼척에서 새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삼척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들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유수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국내 출신 무용수, 그리고 백영태 발레류보브 및 박기현 발레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고품격 발레 갈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계 무대에서 갈고 닦은 예술적 기량을 삼척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공연의 예술감독은 백영태 강원대 무용학과 교수이며, 총연출은 박기현 강원대 무용학과 교수가 맡아 공연의 깊이와 완성도를 높였다.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은 인터미션 없이 총 8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발레의 중심인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들과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인 무용수들의 수준 높은 무용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여름의 고요한 저녁, 감동적인 무대를 시민들이 직접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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