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왔다!” 박진영, 핑크 시스루 홀터넥+비닐 바지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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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J.Y. Park)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앞서 박진영은 개인 SNS 채널에 "박진영은 워터밤에 어떤 의상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자 god 박준형, 원더걸스 선미, 트와이스 정연, GOT7 JAY B와 잭슨, 킥플립 계훈 등 가요계 동료, 후배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열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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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이하 ‘워터밤’)에 나섰다. ‘워터밤’은 다양한 음악 공연에 물총 싸움(워터 파이팅)을 결합한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로, 일찍이 ‘영원한 딴따라’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열렬한 관심이 쏠렸다.
앞서 박진영은 개인 SNS 채널에 “박진영은 워터밤에 어떤 의상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자 god 박준형, 원더걸스 선미, 트와이스 정연, GOT7 JAY B와 잭슨, 킥플립 계훈 등 가요계 동료, 후배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열기가 고조됐다.
‘워터밤’ 페스티벌 당일 박진영은 핑크색 시스루 홀터넥과 비닐 바지를 입고 예상을 뛰어넘는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그는 등장부터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 이어 댄스 본능을 일깨우는 ‘날 떠나지마’, ‘그녀는 예뻤다’, ‘Honey’,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 ‘어머님이 누구니 (Feat. 제시)’,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까지 히트곡 퍼레이드가 떼창을 책임지고 흥을 돋웠다. 여기에 그루브가 살아있는 압도적 춤 실력과 라이브 기량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관객들은 “앙코르!”를 연호하며 환호를 보냈다.
특히 박진영은 이번 ‘워터밤’ 공연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자신의 대표곡을 페스티벌에 걸맞게 EDM 장르로 편곡하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다했다. 파격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체중 감량에 나서는가 하면 국민적 사랑을 받은 익숙한 음악을 빠르고 강렬한 리듬으로 새롭게 선보여 신선함을 가미해 역대급 ‘워터밤’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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