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모텔 간 30대…경찰 단속에 3층 매달려 있다가 추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당진의 한 무인텔에서 한 남성이 미성년자와 함께 투숙하다 단속 경찰에 걸려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다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곧바로 출동해 해당 무인텔을 찾아 방문을 두드리자 A(39)씨는 창가로 도주했고, 난간에 매달려 있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이후 "무인텔 3층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경찰 공조요청을 받은 구급대는 1층 창가 바닥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의 한 무인텔에서 한 남성이 미성년자와 함께 투숙하다 단속 경찰에 걸려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다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6분쯤 부모가 “우리 딸애가 모텔 방에 성인 남자랑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경찰이 곧바로 출동해 해당 무인텔을 찾아 방문을 두드리자 A(39)씨는 창가로 도주했고, 난간에 매달려 있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이후 “무인텔 3층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경찰 공조요청을 받은 구급대는 1층 창가 바닥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파악한 내용은 이게 전부다. 아직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하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걸스데이 민아♥배우 온주완, 11월 결혼…9년 전 상상 현실로
- “모유 그리워” 아내 젖에 중독된 남편…넷째 임신 고민하다 결국 ‘이 선택’
- “가슴 아팠다”…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 재혼 언급 ‘눈길’
- 18년동안 ‘무정자증’이었던 남편…AI 덕분에 임신했다
- “나 쟤랑 잤어”… ‘제자와 성관계’ 비밀 고백한 美 여교사 덜미
- “여교사가 초등학생을 좋아한다고?” ‘소아성애 미화’ 뭇매 맞은 드라마, 결국 제작 중단
- “만날래요?” 여고생에 DM 보내 성매매한 중학교 교사…“SNS로 100명 만나” 日 충격
- ‘조건만남’ 미끼로 무인텔 유인, 폭행·1000만 원 뜯어낸 10대 5명 구속
- ‘이 식단’으로 바꿨을 뿐인데…“치매 위험 28% 뚝”
- “중학생 제자 술 먹여 성착취물 제작”…60대 학원장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