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불후’ 왕중왕전 무대 위해 거액 투자…이찬원 “우승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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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일이 천만 원대 사비를 쏟아부었다며 야망을 드러낸다.
이날 정준일은 앞선 왕중왕전 무대들을 공부했다며 "무대에서 불도 나오고, 댄서분도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외부 주자 50명 데리고 왔는데,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뗀다.
한편, '2025 왕중왕전 2부'는 폭발적인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모은 1부에 이어 더욱 다채롭고 스펙터클한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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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일이 천만 원대 사비를 쏟아부었다며 야망을 드러낸다.

오늘(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13회는 ‘2025 왕중왕전 2부’로 펼쳐진다.
이날 정준일은 앞선 왕중왕전 무대들을 공부했다며 “무대에서 불도 나오고, 댄서분도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외부 주자 50명 데리고 왔는데,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뗀다. 그러더니 “모니터를 하고 나니까, 그냥 준비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사비로 천 단위를 들였다”라며 이번 무대를 위한 물량 공세를 수줍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 김준현이 “지금까지 금액을 밝힌 사람은 없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자, MC 이찬원은 “정말 이번 우승 트로피가 욕심나셨나 보다”라고 정준일의 야망을 인정한다. 이에 정준일은 “할 거면 제대로 해야겠다”라며 단단한 각오를 꺼낸 것도 잠시, “너무 미쳐버릴 것 같다. 쉽지 않다”라며 여전히 무대 울렁증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이찬원은 정준일의 긴장을 풀기 위해 이승기와의 깜짝 듀엣을 제안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김동률의 ‘감사’를 무반주로 선보이며 토크 대기실을 황홀경에 빠뜨린다. 급기야 이들 사이에 앉아 있던 알리는 “나 가운데에 앉아 있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
허각은 혼자가 아닌 허용별로 나온 이유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각은 “왕중왕전의 무게를 알기에 혼자서는 못 나오겠더라”라고 입을 떼더니 “지난번 왕중왕전 때 1승도 못 하고 떨어진 아픔이 있다. 그때 섭외 페이를 아직도 갚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픔’을 자아낸다.
임한별은 무대 오답노트를 썼다며 “보통 발라드를 했었는데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가 더 결과가 좋더라. 거기에 착안해서 신나는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밝히며, 파격적인 편곡이 더해진 허용별 표 ‘좋은 날’을 예고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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