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50만 관객 돌파…‘신명’보다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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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노이즈'가 엄청난 흥행 속도로 개봉 11일째에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75만 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오컬트 스릴러 흥행작 '신명'의 5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3일째보다 2일이나 더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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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노이즈’가 엄청난 흥행 속도로 개봉 11일째에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7월 5일(토) 오후 4시 30분 ‘노이즈’는 누적 관객수 500,103명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는 올해 75만 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오컬트 스릴러 흥행작 ‘신명’의 5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3일째보다 2일이나 더 빠른 속도다. 개봉 전 흥행 언더독이었던 ‘노이즈’가 진정한 흥행 다크호스로 거듭났음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노이즈’는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개봉주보다 더 빠른 속도로 흥행하며 자체적인 흥행 역주행을 기록,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작들을 긴장케 한다. 개봉일부터 ‘노이즈’와 함께 박스오피스에서 2TOP을 달리던 ‘F1 더 무비’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는 ‘노이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까지 바짝 추격 중이다.
‘노이즈’는 오로지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이와 같은 흥행 속도가 더욱 의미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이 배우의 연기력,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로 가득한 연출, 그리고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압도적인 사운드 연출까지 영화의 모든 요소들에 극찬을 하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극장 필람 영화로 입소문을 내고 있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 역시 꾸준히 기대감을 보여 주고 있다.
“영화 보고 싶음. ‘노이즈’도 봐야 되는데”, “내일 학교 끝나고 ‘노이즈’ 봐야 돼서 오늘 자습 열심히 해야 됨”, “내일 혼자 영화 볼 건데 공부하고 ‘노이즈’ 봐야겠다” 등 SNS에 올라오는 ‘노이즈’에 대한 기대감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된 후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에서 친구를 태그하며 같이 ‘노이즈’를 보러 가자고 이야기하는 예비 관객들이 많아진 만큼 ‘노이즈’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7월 박스오피스 흥행을 견인할 예정이다.
이처럼 관객들의 열띤 반응으로 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매일 자체 역주행 기록을 만들어 내며 한국영화의 흥행 다크호스로 할리우드 대작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는 ‘노이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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