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 6∼8일 미국 찾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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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방미해 미국 측 인사들과 현안 관련 논의에 나선다.
5일 국가안보실에 따르면 위 실장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국가안보실은 "위 실장은 이번 방미를 계기로 미국 측 인사들과 한미 제반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의 방미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조율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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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방미해 미국 측 인사들과 현안 관련 논의에 나선다.
5일 국가안보실에 따르면 위 실장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국가안보실은 "위 실장은 이번 방미를 계기로 미국 측 인사들과 한미 제반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 내용에 관해서는 사후에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위 실장의 방미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조율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국가에 이달 중 미국을 비롯한 인도·태평양 권역 우방국에 특사 파견을 추진하고 있다.
특사 파견 국가로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프랑스, 호주, 인도, 캐나다 등이 거론된다. 주로 미·일·러·중 세계 4강 국가와 EU에만 특사를 보냈던 것과 달리 인도 태평양 국가에도 특사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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