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37.3도 '가마솥 더위'..일요일도 무더위 계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월 첫 주말인 5일 전국에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 37.3도, 밀양 37도, 북강릉 36.7도, 대구 36.4도, 서울 32.3도, 제주 34.1도까지 올랐습니다.
일요일인 6일도 낮 기온이 35도 안팎에 육박하는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31도, 광주와 순천 34도 등 31~35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월 첫 주말인 5일 전국에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 37.3도, 밀양 37도, 북강릉 36.7도, 대구 36.4도, 서울 32.3도, 제주 34.1도까지 올랐습니다.
경주에서는 관측 사상 7월 상순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6일도 낮 기온이 35도 안팎에 육박하는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밤사이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강원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폭염특보는 이어지겠습니다.
6일 아침 기온은 22~29도 분포로 평년보다 7도가량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29~36도를 오르내리며 전날보다 덥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에는 새벽부터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좋음'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은 구름 많고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4도, 광주와 목포 25도 등 24~25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31도, 광주와 순천 34도 등 31~35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음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 #기상청 #폭염 #광주 #전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란 특검팀 "尹 체포영장 집행저지 조사..순조롭게 신문 진행"
- 31조 첫 추경에 李 "신속 집행"..이번달 소비쿠폰 1차 지급 방침
- 머스크, 신당 창당 준비?..'아메리카당' 찬반 투표 진행
- '잠수 이별'한 연인에 60회 넘게 연락한 30대 무죄
- 광주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추경서 부활.."절반인 183억 원 반영"
- 7월 첫 주말, 찜통 더위·열대야 이어져..대구 36도
-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6월..7월 첫 주말도 펄펄 끓는다
- 낮 최고 31~34도..찜통더위 지속
- 체감 33도 이상 찜통더위 계속..수도권·강원 가끔 비
- "불타오르는 금요일" 최고 36도 낮 기온 속 무더위·열대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