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서 수중 레저 활동하던 50대 다이버 숨져

류호준 2025. 7. 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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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숨졌다.

5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3분께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50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30분께 해상에서 A씨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오전 동료 10여명과 함께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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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 구조 중인 강릉해경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릉 앞바다에서 50대 다이버가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숨졌다.

5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3분께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50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오후 2시 30분께 해상에서 A씨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오전 동료 10여명과 함께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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