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너무 큰 관심 두려웠다, 멤버들도 침체‥3년만 완전체 활동 고민”(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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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완전체 컴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진짜 힘들었던 적이 언제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2018년도쯤에 BTS로서 너무 큰 사랑을 받다 보니까 '이 정도로 관심을 받아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약간 두려운 거다. 우리가 뭔가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반응을 해 주는 게 되게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데 약간 두렵기 시작했다"라며 "멤버들도 그렇고 좀 침체된 상황이 있긴 했다, 근데 그걸 잘 이겨내고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냈다. 저희가 하면서도 저희에게 해당되는 부분이었고 팬 분들도 함께 그런 분위기도 생겼다. 그 이후로 큰 힘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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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완전체 컴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7월 5일 ‘뜬뜬’ 채널에는 ‘썸머 페스티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군생활 마치니까 어떤가”라고 물었다. 제이홉은 “그냥 후련하다. 너무 후련하고 나름대로 의미도 있었다. 1년 반 동안 본업을 잠시 내려놓고 군이라는 사회에 맞춰서 그 임무를 했었다는 것 자체가 인간 정호석으로서 배울 게 좀 많았다”라고 답했다.
업로드일 기준으로 멤버 전원 군 복무를 마친 가운데, 제이홉은 “저도 좀 신기하다. ‘BTS가 그래도 군대를 다 갔다 오네’라는 느낌도 든다”라고 말했다.
진짜 힘들었던 적이 언제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2018년도쯤에 BTS로서 너무 큰 사랑을 받다 보니까 ‘이 정도로 관심을 받아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약간 두려운 거다. 우리가 뭔가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반응을 해 주는 게 되게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데 약간 두렵기 시작했다”라며 “멤버들도 그렇고 좀 침체된 상황이 있긴 했다, 근데 그걸 잘 이겨내고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냈다. 저희가 하면서도 저희에게 해당되는 부분이었고 팬 분들도 함께 그런 분위기도 생겼다. 그 이후로 큰 힘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요즘 고민을 물었다. 제이홉은 “멤버들이 다 전역을 했고 팀 활동 준비를 해야 되는데 팀 활동을 진짜 오랜만에 하는 거다. 거의 3년 만에 뭉친다. 이걸 어떤 식으로 멤버들과 잘 이야기를 하면서 맞춰 나가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은 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진짜 믿어 의심치 않는다. BTS 콘서트 하면 봐야지”라고 응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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