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와 무인텔 간 39세 남성, 도주하다 3층 추락
권혜미 2025. 7. 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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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의 한 무인텔에서 A(39)씨가 미성년자와 함께 투숙하다 단속 경찰에 걸려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다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은 이 무인텔을 찾아 방문을 두드리자 A씨가 창가로 도주, 난간에 매달려 있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무인텔 3층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경찰 공조요청을 받은 구급대는 1층 창가 바닥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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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우리 딸에 모텔에 있다” 신고 접수
A씨, 미성년자와 무인텔行…경찰에 적발
도주하다 8m 아래로 추락, 생명엔 지장 없어
사진=프리픽(Freepik)
A씨, 미성년자와 무인텔行…경찰에 적발
도주하다 8m 아래로 추락, 생명엔 지장 없어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충남 당진의 한 무인텔에서 A(39)씨가 미성년자와 함께 투숙하다 단속 경찰에 걸려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다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6분께 부모가 “우리 딸애가 모텔 방에 성인 남자랑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은 이 무인텔을 찾아 방문을 두드리자 A씨가 창가로 도주, 난간에 매달려 있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무인텔 3층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경찰 공조요청을 받은 구급대는 1층 창가 바닥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파악한 내용은 이게 전부다. 아직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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