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 기념식 ‘대한민국 정통성을 잇는 대한광복회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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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과 광복회 대구시지부(지부장 우대현)는 15일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광복 80주년 이달의 독립운동기념으로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 기념식을 '대한민국 정통성을 잇는 대한광복회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연다.
대한광복회, 그들의 숨결을 이어받은 광복회 대구시지부가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을 맞아 그 뜻과 정신을 헤아리는 기념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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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과 광복회 대구시지부(지부장 우대현)는 15일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광복 80주년 이달의 독립운동기념으로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 기념식을 '대한민국 정통성을 잇는 대한광복회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연다.
대한광복회는 110년전인 1915년 대구달성토성에는 200여인의 지사들이 모여서 항일 무장투쟁의 기치를 걸고 결성되었다.
그로부터 30여년, 대한광복회는 대구 약전골목에서부터 북만주의 벌판까지 끊임없는 만세운동을 펼쳤다. 대한광복회는 임시정부를 거쳐 마침내 광복에 이르기까지 쉼없이, 중단없이, 결코 꺾임 없이 조국의 광복을 향한 독립전쟁을 이끌었다.
그리고 1945년, 마침내 되찾은 나라. 대한민국의 재건을 위해 다시 한번 맨 앞에 서서 마지막 남은 힘을 다 쏟았다.
이제 2025년, 대한광복회 창설 110주년이자 광복 80주년.
대한광복회, 그들의 숨결을 이어받은 광복회 대구시지부가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을 맞아 그 뜻과 정신을 헤아리는 기념식을 갖는다.
정인열 광복회 대구시지부 사무국장은 "9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면 기념식 준비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보고 있다.
문의 053-955-4636.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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