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뛰어’ 공개…“1700만 원 암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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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사진)가 2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여 신곡 '뛰어'(JUMP)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시작 무대에서다.
블랙핑크는 이날부터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블랙핑크 모든 멤버가 함께신곡 무대를 꾸미는 것은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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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사진)가 2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여 신곡 ‘뛰어’(JUMP)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시작 무대에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신곡 제목과 음원 일부가 담긴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음원은 점차 고조되는 베이스 기타 선율 위로 전자 기타 연주가 더해져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뛰어’라고 노래하는 블랙핑크 멤버의 목소리도 담겼다. 그러나 음원 발매일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블랙핑크는 이날부터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블랙핑크 모든 멤버가 함께신곡 무대를 꾸미는 것은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공연한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는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친다. 세계적 명성을 누리는 그룹 답게 블랙핑크 공연은 국내외에서 암표 문제가 불거진 바 있다. 2023년 월드투어 당시 대만에서 정가 대비 최고 45배에 달하는 40만 대만달러(약 1734만원)에 거래됐을 정도이다.
장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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