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48시간 대장정 끝 손태영과 나폴리 재회→박력 포옹 '영화 같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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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나폴리에서 재회, 결혼 17년 차에도 영화처럼 애틋한 포옹을 나누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5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잉꼬부부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48시간 만에 만나 부둥켜 안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아내 손태영을 마주한 권상우는 아내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애틋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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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나폴리에서 재회, 결혼 17년 차에도 영화처럼 애틋한 포옹을 나누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5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잉꼬부부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48시간 만에 만나 부둥켜 안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태리 나폴리로 가족여행을 떠난 손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원래 지인이랑 저랑 애들이랑 가기로 계획을 세웠었는데 아이들 아빠가 시간이 되는 거다. 그래서 권상우가 합류하게 되면서 가족 여행이 됐다”라고 “그런데 부득이하게 아들 룩희가 함께 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왜냐면 룩희가 축구팀 훈련이 이번 주부터 시작이었던 거다. 코치님한테 상의를 했더니 ‘(훈련기간인)이 2주간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경기도 보시고 해야 팀이 정해지는 거니까”라며 주전선발까지 하는 중요한 훈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룩희가 괜히 마음 찜찜하게 여행 가느니 그냥 남아있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상우는 서울에서 출발, 이스탄불에 내려서 경유를 해서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을 출발한 권상우는 “다른 도시에서 만나는 게 기분도 되게 새롭고 좋은 기분이다”라고 밝혔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봉착했다. 비행기 이상으로 출발이 지연됐고 이스탄불에서 경유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권상우는 “빨리 보고 싶은데”라고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기도. 결국 12시간을 홀로 공항에서 시간을 보낸 후에야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출발 이틀 만의 대장정 끝에 나폴리에 도착했다. 아내 손태영을 마주한 권상우는 아내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애틋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폴리의 야경을 포착한 그는 “이거 보니까 (고생이) 다 그냥 날아간다”라고 감탄하며 가족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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