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레이디제인 "아가들 무게만큼 빠졌어요"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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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엄마가 됐음을 알린 이후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5일 출산 직후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밥 간식 과일 밥 간식..사육당하는 느낌"이라며 "아직 딱 아가들 무게만큼만 빠졌어요 흑흑"이라고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 전 마지막 만찬. 배 터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수술 하루 전 입원 완료. 이제 긴장되기 시작하는군 두근두근"이라며 병실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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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엄마가 됐음을 알린 이후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5일 출산 직후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밥 간식 과일 밥 간식..사육당하는 느낌"이라며 "아직 딱 아가들 무게만큼만 빠졌어요 흑흑"이라고 전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4일 'D+02'라는 문구와 함께 "우주별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는 글로 쌍둥이 출산을 무사히 마쳤음을 알렸다.
레이디제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 전 마지막 만찬. 배 터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 제인이 병원 입원 전 마지막으로 즐긴 맛있는 음식이 담겨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수술 하루 전 입원 완료. 이제 긴장되기 시작하는군 두근두근"이라며 병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환자복을 입고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와 다리가 이렇게까지 붓는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다리를 공개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세 연하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쌍둥이를 임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레이디제인은 쌍둥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자매 쌍둥이의 부모가 된다고 했다. 임현태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감격했고 레이디 제인은 "자매를 잘 키우겠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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