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앞두고 심란..불면에 지새운 밤 "첫째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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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털어놨다.
5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빨래 지옥에 빠진 37주 임산부의 출산 준비 (with. 두번째 맘마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헤이지니는 영상 업로드 날짜 기준 출산이 5일 남았다고 밝혔다.
영상 말미에서는 잠을 이루진 못한 헤이지니의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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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빨래 지옥에 빠진 37주 임산부의 출산 준비 (with. 두번째 맘마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헤이지니는 영상 업로드 날짜 기준 출산이 5일 남았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과 늦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갑자기 채유(첫째)가 불쌍하다. 나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 포포(둘째 태명)가 나오면 걔한테 집중될 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기분일지 너무 궁금하다. 채유 봤을 땐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다. 채유 때는 '내 배에서 나왔다고?' 하는 느낌이었는데"라고 덧붙였다.
헤이지니의 남편은 "얼떨떨할 거 같다"며 "근데 너무 좋을 거 같다. 고생하겠지만, 고생한 만큼 행복이 오겠지. 여보가 많이 힘들어서 문제지"라고 아내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서는 잠을 이루진 못한 헤이지니의 모습도 담겼다. 그는 "자다 깬 게 아니라 잠을 아예 못 잤다"고 전했다. 새벽 5시 넘어서도 잠들지 못한 그는 빨래를 하는 등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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