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교통사고 뒤늦게 알려져‥후유증 대비 병원行

이하나 2025. 7. 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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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송민호가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월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달 14일 서울 성동구 답십리역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의혹이 일자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송민호는 경찰 3차 소환 조사에서 복무 시간 중 근무지를 이탈한 사실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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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월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달 14일 서울 성동구 답십리역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규모는 크지 않았으나 후유증에 대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나, 소집해제를 앞둔 지난해 12월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의혹이 일자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송민호는 경찰 3차 소환 조사에서 복무 시간 중 근무지를 이탈한 사실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서울 마포경찰서는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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