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엔 물놀이지"…전면 개장한 제주 워터파크 [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7. 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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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제주도 역시 찜통더위를 보이고 있다.

제주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고, 낮동안 오른 열기가 식지 못해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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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제주도 역시 찜통더위를 보이고 있다.

제주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고, 낮동안 오른 열기가 식지 못해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한편, 제4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3시께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370㎞ 해상에서 발생한 4호 태풍 다나스가 세력을 키우면서 북상 중이다.

다나스는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아열대 고기압 세력에 밀려 중국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풍이 밀어올리는 열대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폭염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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