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준범이 동생 계획? 지금은 내 건강부터 챙겨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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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의 동생을 가질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건강을 챙길 때라고 털어놨다.
아들 준범 이후 2세 계획은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지금도 너무 몸이 힘들어서 노산 때 그러니까 여성호르몬 수치가 확 올랐다가 어차피 꺼지는 시기에 더 꺼지니까 이게 더 힘들다고 하더라. 저는 2세가 아니라 지금은 제 건강을 챙겨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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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의 동생을 가질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건강을 챙길 때라고 털어놨다.
4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김영철vs홍현희, 그동안 쌓였던 감정 다 쏟아낸 솔직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홍현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 준범 이후 2세 계획은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지금도 너무 몸이 힘들어서 노산 때 그러니까 여성호르몬 수치가 확 올랐다가 어차피 꺼지는 시기에 더 꺼지니까 이게 더 힘들다고 하더라. 저는 2세가 아니라 지금은 제 건강을 챙겨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남편 제이쓴과 부부싸움을 할 때도 있느냐는 질문에 홍현희는 “있다”라며 “신혼 때는 거의 안 싸웠는데 아이 때문에 싸우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육아를 두고 싸우는 경우가 있다며 “애기가 열시 반인데 더 놀고 싶어서 막 안 자려고 할 때 나는 그냥 놀아주려고 하는 반면 제이쓴은 ‘아이에게 규칙을 만들어 주자’는 입장”이라고 육아관의 차이를 언급했다.
이어 “저는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을 하지 않나. 그 다음날 당연히 저는 제가 더 잘하는 줄 알고 오은영 박사님과 신애라 언니한테 이야기를 했다. ‘애가 자기 싫어해서 제가 좀 아이의 마음을 맞춰주려고 같이 놀고 좀 늦게 잤다’라고 했더니 오은영 박사님이 ‘육아는 그냥 제이쓴 씨에게 맡기라’고 하더라”고 오은영의 반응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마음이 약해서 약간 저만의 규칙도 없고 (기준)선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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