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억대 명품 시계 셀프 선물 이유‥유재석도 놀란 재력(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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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자신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이유를 밝혔다.
제이홉이 루이비통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앰버서더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대박이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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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자신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이유를 밝혔다.
7월 5일 ‘뜬뜬’ 채널에는 ‘썸머 페스티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조세호에게 “오늘 되게 멀끔하신 것 같다. 스타일도 그렇고”라고 칭찬했다. 조세호는 “오늘 홉이 온다고 하니까 나올 때도 뭔가. 액세서리도 그렇고. 뭔가 조금 더 신경 썼다”라고 설명한 뒤 웃으며 제이홉과 서로의 의상을 스캔했다.
유재석은 “홉이는 심플하게 왔는데 너무 걸치고 온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조세호는 “심플하게 와서 놀랐다. (제이홉이) 워낙 평소에도 예쁘게 잘 DLQ으니까. 많은 분이 좋아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다”라고 전했다.
제이홉이 루이비통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앰버서더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대박이다”라고 놀랐다.
조세호가 “홉이는 평소에도 옷을 잘 입으니까 브랜드 쪽에서도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제이홉은 “저는 근데 이런 거 할 때는 진심이 좀 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브랜드 앰버서더라서 막 입고 이런 게 아니라 진짜 그 브랜드를 좋아한다. 그런 걸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라며 “좀 성공을 하고 나서 처음으로 산 시계가 그 브랜드였다. 저한테 주는 선물의 개념이기도 해서 의미도 남달랐고 무언가 하나하나 이룰 때마다 그 시계를 산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본인이 열심히 돈 벌어서 내가 생각 해놨던 것들을 하나 사면서 내가 스스로 동기부여도 된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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