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병무지청, 2025년 병역명문가 증서수여식 및 안보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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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지난 4일 지청에서 2024년 및 2025년 1·2월 신규 선정된 병역명문가 가문을 초청해 '2025년 병역명문가 증서수여식 및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강원영동지역에서는 262 가문이 선정돼 1024명이 병역명문가가 됐다.
한편 이날 강원영동병무지청은 지자체 병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 행사 참관 등 직원 안보 현장 체험교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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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지난 4일 지청에서 2024년 및 2025년 1·2월 신규 선정된 병역명문가 가문을 초청해 ‘2025년 병역명문가 증서수여식 및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병역명문가 소개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 및 병역명문가 증서 전달이 이뤄졌다.
수여식 이후에는 동해시 해군 1함대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병역명문가 사업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지난해 4512 가문 보다 약 51% 증가한 6813 가문이 전국적으로 선정됐다. 특히 강원영동지역에서는 262 가문이 선정돼 1024명이 병역명문가가 됐다.
김정수 지청장은 “병역명문가의 자긍심이 곧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다”라며 “앞으로도 병역 이행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예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원영동병무지청은 지자체 병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 행사 참관 등 직원 안보 현장 체험교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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