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광대+눈 성형' 후 근황… 물오른 비주얼 "존예다"

김현희 기자 2025. 7. 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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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수술 한 사실을 밝혔다.

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최근 윤곽, 눈 성형 수술을 받은 모습이다. 수술 직후의 모습으로 얼굴이 많이 부어 있는 모습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붓기가 가라앉았다. 이후 최준희는 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김송은 "광대 언제 했어? 대박 감쪽같아!"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최준희는 "이모. 저 근데 뼈 안치고 했어요" 라고 답글을 달았다. 이와 더불어 많은 누리꾼들은 "존예다", "피드 볼 때 하나도 몰랐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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