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과 정면승부"…대전 상륙 이장우 호두과자 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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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직접 발로 뛰며 참여한 디저트 브랜드 '부창제과'의 인기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푸드콘텐츠기업 FG가 공동 기획한 브랜드로, 지난해 10월 첫 매장을 열고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창제과는 1963년 경북 경주에서 시작된 동네 제과점으로 1990년대 문을 닫았으나 창업주의 외손자인 FG 이경원 대표와 배우 이장우가 30년 만에 브랜드를 재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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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경북 경주서 시작한 제과 브랜드
서울·대구·수원·부산·대전 넘어 일본 진출 앞둬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배우 이장우가 직접 발로 뛰며 참여한 디저트 브랜드 ‘부창제과’의 인기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부창제과는 서울, 대구, 수원, 부산, 대전을 넘어 일본 등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장우는 이날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는 특별히 ‘빠스 호두과자(1개)’를 직접 나눠주며 고객들과 사진을 찍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푸드콘텐츠기업 FG가 공동 기획한 브랜드로, 지난해 10월 첫 매장을 열고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창제과는 1963년 경북 경주에서 시작된 동네 제과점으로 1990년대 문을 닫았으나 창업주의 외손자인 FG 이경원 대표와 배우 이장우가 30년 만에 브랜드를 재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다.
매장 곳곳에 옛 부창제과의 사진과 포스터를 배치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한 점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부산·대전 개점에도 수백 명의 고객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일본의 경제지 ‘닛케이신문’은 부창제과를 ‘한국의 핫 디저트’로 소개하기도 했다.

내년 초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개점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국내에서도 주요 역사 및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추가로 확장해 고객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경원 FG 대표는 “부창제과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스토리와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저트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백주아 (juabae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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