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애슬레틱스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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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루타와 2루타 포함 3안타를 쳤고, 3일 애리조나전에서도 안타를 날렸다.
하지만 애슬레틱스전에서 다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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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은 0.244로 떨어졌다.
7월 상승세를 탔다.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루타와 2루타 포함 3안타를 쳤고, 3일 애리조나전에서도 안타를 날렸다.
하지만 애슬레틱스전에서 다시 침묵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4회초에는 2루 땅볼로 돌아섰다. 6회초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고, 9회초 무사 2루에서 1루수 실책으로 1루 베이스를 밟았다. 2루 주자 도미닉 스미스가 홈에 들어왔지만, 타점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이정후는 루이스 마토스의 3루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1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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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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