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4살 딸, 168cm 母 닮아 '길쭉'...'꾸꾸꾸' 패션 '타고난 연예인 DNA'

정안지 2025. 7. 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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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똑 닮은 딸을 자랑했다.

강소라는 5일 "꾸꾸꾸를 추구하는 딸내미"라면서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킥보드를 타며 동네를 산책 중인 강소라의 딸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꾸꾸꾸를 추구하는 딸내미"라는 강소라의 말에서 딸의 스타일링이었음이 밝혀져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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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강소라가 똑 닮은 딸을 자랑했다.

강소라는 5일 "꾸꾸꾸를 추구하는 딸내미"라면서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킥보드를 타며 동네를 산책 중인 강소라의 딸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꼭 닮아 큰 키를 뽐내며 킥보드를 타고 있는 딸. 엄마 강소라는 딸의 뒤를 따라 걸으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이때 강소라는 공주님으로 변신한 딸의 화려한 스타일링에 웃었다. 핑크색 원피스에 베일까지 착용한 것. 이어 "꾸꾸꾸를 추구하는 딸내미"라는 강소라의 말에서 딸의 스타일링이었음이 밝혀져 웃음을 안긴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2023년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딸 다미 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소라는 만삭 화보 촬영을 진행, 다미 양도 함께했다. 이 과정에서 다미 양은 엄마를 꼭 닮은 남다른 끼를 발산, 강소라는 "이제 30개월 됐다. 소심한 관종이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너무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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