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벌써 180cm?…초6 믿기지 않는 폭풍 성장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5. 14:1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혜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발레리나 출신 안무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5일 자신의 SNS에 "더 큰거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온 양은 벽에 기대어 키를 재고 있는 모습으로, 훌쩍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윤혜진은 딸의 키가 175cm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는 180cm에 육박하는 듯한 엄지온 양의 성장이 확인돼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엄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하며 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 중이다. 키 170cm 윤혜진과 181cm의 배우 엄태웅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