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규형 “예전엔 이틀 굶으면 살 빠졌는데”‥김재중 “몸에 독소 많아서”(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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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김재중은 이규형에게 "형 지금 관리하지?"라고 물었다.
이규형은 "살짝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재중은 "확실히 40살을 넘으면 살이 잘 찌는 거 같다. 몸이 커진다. 몸이 두꺼워진다고 해야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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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규형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7월 3일 ‘재친구’ 채널에는 ‘3개월 단기 혼성 그룹이 속성으로 친해지려고 재친구 나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재중은 이규형에게 “형 지금 관리하지?”라고 물었다. 이규형은 “살짝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재중은 “확실히 40살을 넘으면 살이 잘 찌는 거 같다. 몸이 커진다. 몸이 두꺼워진다고 해야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규형은 “살 빼는 게 예전에는 촬영 전에 한 이틀 굶으면 슬림하게 딱 빠졌는데 지금은. 사실 나 오늘 아침에도 사우나 가서 1시간 땀 빼고 왔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가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몸에 독소가 넘어서 그래”라고 지적하면서도 이주영이 나이를 묻자 “아직 만 39세다”라고 강조했다. 이규형은 “나도 갓 넘었다”라고 말한 뒤 “다른 얘기도 좀 할까?”라고 화제를 전환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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