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임계천 인근 야산 오르던 70대 20m 아래로 추락해 숨져
김민준 기자 2025. 7. 5. 14:12

▲ 정선 임계면 추락
오늘(5일) 아침 9시쯤 강원 정선군 임계면 임계천 인근 야산을 오르던 70대 A 씨가 20m 아래 추락해 숨졌습니다.
일행의 신고를 접수한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정선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김민준 기자 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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