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염특보 발효...'시원한 물놀이로 무더위 이겨요!'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 한강지구 야외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6~30도)보다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 한강지구 야외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6~30도)보다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6도, 대전 33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제주 39도다.


일요일인 6일에도 대구와 울산에서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경기도와 강원 동해안, 충청권, 남부 지방은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에 이르겠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의정갈등에 현역 입대하는 의대생···공보의·군의관 수급에 '구멍' - 사회 | 기사 - 더팩트
- 하숙의 부활…월세 부담 덜고 숙식 한꺼번에 해결
- [TF초점] '아임써니땡큐', '써니' 추억 소환으로 웃음·감동 다 잡을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주간政談<상>] 나는요, 조금 붕괴됐어요…정청래의 '은근한 견제구'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주간政談<하>] 로텐더홀 '핫플' 등극?…나경원 농성장에 여야 총출동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오늘 특검 2차 출석…박창환 총경 재등판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정부, 北 핵 폐수 방류 의혹 실태조사…지나친 우려 지적도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무용수 아내 말 듣고 KO 늘었다? UFC 신예 4총사 간담회 [현장FACT] - 동영상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