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화학제품 공장서 불…약 30분 만에 진압

박기주 2025. 7. 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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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의 한 공장 지붕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이 화재는 즉각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진압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공장 기계실 내부 동력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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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無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이데일리DB)
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의 한 공장 지붕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이 화재는 즉각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진압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공장 기계실 내부 동력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기주 (kjpark8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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