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에 대전·충남 해수욕장·계곡에 피서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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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이어진 7월 첫째 주 주말 대전·충남지역 주요 관광지는 찜통더위를 피해 몰린 피서객으로 북적였다.
5일 보령시에 따르면 개장 첫날을 맞은 대천해수욕장에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2만 2471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천해수욕장은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되며 이달 25일부터는 2주간 머드광장 일원에서 머드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시는 개장 기간 수상 오토바이와 사륜차 등 장비와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해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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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폭염특보가 이어진 7월 첫째 주 주말 대전·충남지역 주요 관광지는 찜통더위를 피해 몰린 피서객으로 북적였다.
5일 보령시에 따르면 개장 첫날을 맞은 대천해수욕장에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2만 2471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천해수욕장은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되며 이달 25일부터는 2주간 머드광장 일원에서 머드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시는 개장 기간 수상 오토바이와 사륜차 등 장비와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해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같은 날 개장한 서천 춘장대를 비롯해 태안 꽃지와 몽산포, 만리포해수욕장 등에도 물놀이객 발길이 이어졌다.
대전 중구 사정동 사정공원 계곡에도 가족 단위 피서객 수십 명이 몰렸다. 이들은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잊었다.
지난달 7일 개장한 대전 대덕구 로하스야외수영장에도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렸다. 날씨가 화창한 주말엔 하루 평균 700여 명이 찾는다고 한다.
한편, 이날 최고기온은 서산·태안·보령·서천 29도, 예산·청양·당진·홍성 31도, 논산·계룡·천안·부여 32도, 대전·공주·아산 33도, 금산 34도로 관측됐다. 최고 체감온도는 33~35도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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