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팀은 17점차 대패
유병민 기자 2025. 7. 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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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교체 출전해 안타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김혜성은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팀이 17대 1로 끌려가던 6회 원아웃 1루에서 대타로 경기에 등장했습니다.
다저스는 7대 1로 끌려가던 6회 등판한 오른팔 불펜 노아 데이비스가 1⅓이닝 6피안타 3볼넷 10실점으로 무너지면서 대패를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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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저스 김혜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교체 출전해 안타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김혜성은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팀이 17대 1로 끌려가던 6회 원아웃 1루에서 대타로 경기에 등장했습니다.
5번 타자 유격수로 배치된 김혜성은 6회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아웃됐고, 8회에는 2루수 실책으로 1루를 밟았으나 득점은 하지 못했습니다.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60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날 다저스는 18대 1로 대패했습니다.
다저스는 7대 1로 끌려가던 6회 등판한 오른팔 불펜 노아 데이비스가 1⅓이닝 6피안타 3볼넷 10실점으로 무너지면서 대패를 면치 못했습니다.
휴스턴 호세 알투베는 홈런 2개를 포함해 3타수 3안타 2볼넷 5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해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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