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모텔 투숙 중 창밖 도주…30대 남성 추락해 부상
황희정 기자 2025. 7. 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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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함께 모텔에 머무르던 30대 남성이 경찰 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5일 충남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6분쯤 "딸이 성인 남성과 모텔 방에 있는 것 같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당진시 송악읍 반촌리의 한 무인텔을 찾아 3층 투숙객 방을 확인하자, A(39) 씨는 창밖으로 도주를 시도하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경찰은 A 씨가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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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함께 모텔에 머무르던 30대 남성이 경찰 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5일 충남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6분쯤 "딸이 성인 남성과 모텔 방에 있는 것 같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당진시 송악읍 반촌리의 한 무인텔을 찾아 3층 투숙객 방을 확인하자, A(39) 씨는 창밖으로 도주를 시도하다 8m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골절 등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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