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60억家 떠난 홍현희♥제이쓴, 으리으리 숲뷰 새집 공개 “집주인 따로 있지만”(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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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온라인 집들이가 펼쳐졌다.
홍현희는 "이사하고 나면 이쓴 씨가 10일 씩 아프더라. 집에 애착을 느끼려고 내가 했다. 구축이라서 손을 좀 보고 들어와야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60억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서 전세로 1년 반을 거주한 후 이사한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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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7월 4일 채널 '홍쓴TV'에는 '홍쓴NEW하우스 이사완료!! 놀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온라인 집들이가 펼쳐졌다. 먼저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대형 소파 외에도 작은 미쓰럼틀까지 자리했음에도 널널한 공간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홍현희는 해가 많이 드는 공간, 초록색이 가득 한 정원 뷰를 공개해 눈길을 잡았다.
이어 등장한 제이쓴은 "재밌는 건 저는 이 공간에 1도 얹은 게 없다. 다 현희가 한 거다"리고 했다. 홍현희는 "이사하고 나면 이쓴 씨가 10일 씩 아프더라. 집에 애착을 느끼려고 내가 했다. 구축이라서 손을 좀 보고 들어와야 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이 집은 한 10년 살려고 한다"고 했다. 이에 제이쓴은 "주인 분이 살고 싶은대로 살고 나가라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또 부부는 곳곳에 자리한 큰 창들과 숲뷰를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주방도 주인집과 상의 하에 철거와 확장의 과정을 거쳐, 새로 인테리어를 싹 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60억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서 전세로 1년 반을 거주한 후 이사한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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