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륙 비행 도전” 美 10대 조종사, 남극 무단 착륙으로 억류
이창민 2025. 7. 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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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기금 모금을 위해 7대륙 비행에 도전하던 미국의 10대 조종사가 무단으로 남극에 착륙했다가 칠레 당국에 억류되었습니다.
19살 에단 궈는 지난 6월 28일 칠레 푼타아레나스를 출발해 허위 비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예정에 없던 남극 기지에 착륙해 항공법과 국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남극 기지에 머무르고 있으며 기상 여건이 나아지는 대로 민간 항공편으로 칠레 본토로 이송돼 90일간 수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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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기금 모금을 위해 7대륙 비행에 도전하던 미국의 10대 조종사가 무단으로 남극에 착륙했다가 칠레 당국에 억류되었습니다.
19살 에단 궈는 지난 6월 28일 칠레 푼타아레나스를 출발해 허위 비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예정에 없던 남극 기지에 착륙해 항공법과 국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남극 기지에 머무르고 있으며 기상 여건이 나아지는 대로 민간 항공편으로 칠레 본토로 이송돼 90일간 수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선 궈는 2024년 5월부터 세계일주 비행을 시작해 소아암 연구 기금 13억원을 목표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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