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이미지 관리 父母 일침 “방송 출연 목적은 ‘금쪽’ 잘 키우기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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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오은영이 부모를 향한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7월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100점 강박으로 고통받는 초1 아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서도 "잘 하자"는 말을 했고, 제작진과 아빠가 따로 이야기하자 그 내용을 궁금해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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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금쪽' 오은영이 부모를 향한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7월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100점 강박으로 고통받는 초1 아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일상 영상에서 엄마는 아빠와 속닥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서도 "잘 하자"는 말을 했고, 제작진과 아빠가 따로 이야기하자 그 내용을 궁금해했다. 또 카메라에 들릴까 작게 말하기도 했다.
가족들을 통제하고 본 모습을 숨기려는 엄마의 모습은 제작진이 담아냈다. 이에 오은영은 "한편으로는 이해한다 하지만 여기에 나온 목적은 금쪽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해서이지 않나. 목적이 중요하지 않나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게 가정에 도움이 되는 일일 거다"라고 했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아빠가 등장해 평소에는 엄마가 더 격하게 화를 내고, 자주 화를 낸다 했다. 엄마는 "우리의 본 모습을 다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다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이야기했다.
오은영은 "엄마도 불안해서 통제를 하는 거 같다. 엄마는 불안을 낮추는, 완화하는 방법으로 강박이 있는 거다. 엄마 만의 기준과 틀이 있다 거기에 맞추려고 한다"라며 화상을 입었던 둘째,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통제하는 습관이 생긴 엄마의 이야기를 들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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