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내가 유튜브 하게 될 줄은..외면받으면 사라질 것" 솔직 고백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7. 5.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유튜브 출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홉은 "10년 전 방송 트렌드와 지금이 되게 많이 다르지 않냐. 유튜브 채널 시대로 가고 있지 않냐"며 유재석에게 이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유재석은 "이렇게 제가 유튜브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유재석/사진=유튜브 뜬뜬 핑계고
방송인 유재석이 유튜브 출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홉은 "10년 전 방송 트렌드와 지금이 되게 많이 다르지 않냐. 유튜브 채널 시대로 가고 있지 않냐"며 유재석에게 이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유재석은 "이렇게 제가 유튜브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저는 너무 신기했다"며 "'재석이 형이 유튜브를 하시는 구나' 하며 신기해서 많이 찾아봤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저는 늘 그랬지만 예나 지금이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서 함께하는 분들과 뭔가를 할 것"이라며 "만약에 그것이 보시는 분들에게 외면을 받으면 사라지는 거다. 또 좋아해 주시면 지금처럼 살아남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그런 유재석에 대해 "잘할 수 있는 걸 잘 아시는 거 같고, 그거에 대한 결과에 후회는 없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제이홉 역시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음악의 트렌드도 바뀌고, 트렌드를 따라가는 건 분명히 맞다. 그래도 가랑이 찢어지듯 따라가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런 걸 고민한다"고 말했다.

유재석, 제이홉/사진=유튜브 뜬뜬 핑계고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