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시즌 6분 뛴' 日 국대 도미야스, 아스널과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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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아스널을 떠났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도미야스와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안타깝게도 지난 두 시즌 부상으로 출전이 제한됐다. 커리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도미야스는 2018년 일본 J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떠나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하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결국 아스널은 도미야스와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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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아스널을 떠났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도미야스와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안타깝게도 지난 두 시즌 부상으로 출전이 제한됐다. 커리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도미야스는 2018년 일본 J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떠나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하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2019년 7월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적했고, 2021년 8월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두 차례 수술을 받았고, 2024-2025시즌은 1경기 6분 출전이 전부였다.
결국 아스널은 도미야스와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있었다. 하지만 도미야스는 유럽 잔류와 함께 1년 후 월드컵 출전을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미야스는 SNS를 통해 "잊을 수 없는 4년이었다. 멋진 클럽에 이별을 말할 때가 왔다. 가장 먼저 많은 사랑을 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새로운 장이 시작되겠지만, 거너스의 일원이었다는 것을 영원히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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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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