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와 친선경기를 앞둔 경기장 점검

최미화 기자 2025. 7. 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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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4일(금) 오후 2시부터 육상진흥센터,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대구스타디움 등 공공체육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육상진흥센터 및 시민생활스포츠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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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FC바로셀로나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육상진흥센터 등 공공체육시설을 둘러보며 폭염과 인파관리 등 안전계획 수립을 염두에 두고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제공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4일(금) 오후 2시부터 육상진흥센터,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대구스타디움 등 공공체육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육상진흥센터 활성화 방안 및 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 준비 상황과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신속한 시설보완 및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육상진흥센터 및 시민생활스포츠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 "오는 8월 4일 개최되는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 친선경기도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폭염과 인파관리 등 안전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경기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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