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양궁 국대 선수들한테 ‘11점 제도’ 어땠는지 물어봄
김소영 2025. 7. 5. 11:09
지난 6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현대 양궁월드컵 3차 대회가 열렸습니다.
과녁 정중앙, '엑스텐'을 맞추면 11점을 주는 제도가 시범 도입된 첫 경기였는데, 의외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반응은 갈렸다고 합니다.
크랩이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임시현 선수에게 11점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직접 물어봤습니다.
https://youtu.be/cVsBMDYLO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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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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