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만나는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디즈니 콜라보 굿즈·선수 키링·포토존까지 '다채로운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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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맞이해 코레일유통과 함께 대전역 내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는 2025 KBO 올스타전이 개최되는 대전역에 전국의 야구 팬들이 도착하면서부터 올스타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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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맞이해 코레일유통과 함께 대전역 내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는 2025 KBO 올스타전이 개최되는 대전역에 전국의 야구 팬들이 도착하면서부터 올스타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대전역 3층 맞이방에서 운영(제품 조기 소진 시 운영 시간 변동)되는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겸비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별 키링, 타월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KBO와 디즈니가 콜라보한 상품 중 일부도 선보인다.
또한, 올스타전과 대전역의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비주얼 요소와 드림·나눔 로고가 적용된 백월 등으로 구성된 포토존이 마련됐다. 팬들은 여기서 특별한 인증샷을 남기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KBO 리그 유니폼을 입고 대전역사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도 준비돼 있다.
한편, KBO와 코레일유통은 2024년 전국 야구 팬들을 위한 혜택 확대 및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야구팬을 위한 역사 내 이벤트 진행 및 KBO Fall League 홍보 영상 송출 등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올해에도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주요 KBO 리그 행사를 홍보하며 전국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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