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다, 경북으로 다이빙하고, 울진 대게 짜박이 먹어보자"

최미화 기자 2025. 7. 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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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결국 뛰어드는 용기"라는 메시지 아래, 경북의 물, 계곡, 바다, 그리고 먹거리까지 총집합된 여름 콘텐츠를 통해 2025년 여름, 경북에서의 "찐 휴가"를 경북관광공사(대표 김남일)가 매월 발행하는 여름 콘텐츠 시리즈 경북여행 7월 테마로 뛰어드는 용기와 물튀기는 소리를 담은 Diving & Splash!로 선정하여 발행했다.

7월 경북여행 MVTI Diving & Splash!에서 경북관광공사는 경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물놀이와 청량한 바다의 매력을 담은 여름 감성 여행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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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거리는 여행의 시작은 한 번의 뛰어듦에서
경북여행 MVTI, 7월에 가장 가볼만한 곳 추천
"물론 중국에도 물이 있지요. 그렇지만 늘 양쯔강 누런 물만 보다가 경주 감포 앞바다, 포항 영일만 앞바다의 푸른 바다를 보면 완전히 마음을 뺏긴다고 할까요? 경북의 바다는 특히 대한민국에서도 내놓을만하지요"

"여행이란 결국 뛰어드는 용기"라는 메시지 아래, 경북의 물, 계곡, 바다, 그리고 먹거리까지 총집합된 여름 콘텐츠를 통해 2025년 여름, 경북에서의 "찐 휴가"를 경북관광공사(대표 김남일)가 매월 발행하는 여름 콘텐츠 시리즈 경북여행 7월 테마로 뛰어드는 용기와 물튀기는 소리를 담은 「Diving & Splash!」로 선정하여 발행했다.

동해안이 있는 경상북도의 여름은 서해안이 있는 전라도나 충청도와는 많이 다르다. 서해는 바닷물이 따뜻하지만 동해보다는 확실히 탁도가 높다. 동해는 물이 맑고 깊지만 서해보다 전반적으로 물온도가 서해보다 낮다.

경상북도는 바다와 계곡, 물과 솦이 어우러진 청량한 쉼의 공간이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쬘수록 더 깊이, 더 멀리 물속으로 뛰어들며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낼 수 있고, 그 순간만큼은 복잡한 생각도 시원한 물결에 흘려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7월 경북여행 MVTI 「Diving & Splash!」에서 경북관광공사는 경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물놀이와 청량한 바다의 매력을 담은 여름 감성 여행지를 공개했다.

◇ 추천 여행지 & 테마별 매력 포인트

경북관광공사가 추천한 다이빙앤스프래쉬 추천장소는 김천 수도계곡, 울진 왕피천계혹, 울진 덕구계곡, 포항 송도해수욕장, 울릉도 현포&삼선암, 포항 보경사 계곡 등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 김천 수도계곡 : 물 맑고 바위 멋진 김천의 청량 스팟
△ 울진 왕피천계곡 : 숲이 품은 물길, 여름을 깨우다
△ 울진 덕구계곡 : 계곡의 속삭임과 물소리 사이, 나를 찾는 트래킹
△ 포항 송도해수욕장 : 깨끗한 모래와 시원한 파도로 다시 돌아왔다
△ 울릉 현포 & 삼선암 : 화산섬이 만든 푸른 절벽과 바닷속으로 다이브
△ 포항 보경사계곡 : 발끝부터 머리까지 계곡의 청량함으로 물들다

◇ 여름 별비 & 감성 스낵

김치찌게 짜박이, 된장찌게 짜박이를 아는 분이 많아도 울진 대게 짜박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에 경북관광공사는 울진 대게 짜박이와 포항 기계 사과샌드를 꼽고 있다.
△ 울진 대게 짜박이 & 게살만두 : 게장과 게살을 발라 만든 짭조름한 별미
△ 기계 사과샌드 & 장기 산딸기샌드 : 모래빛깔을 닮은 달콤한 수제 샌드쿠키
△ 김천 지례흑돼지 : 숯불에 구워낸 토종 흑돼지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맛
△ 울릉 물회 : 바다를 건져 올려 차갑게 무쳐낸 맛

김남일 사장은"여행은 결국 한 번의 용기 있는 뛰어듦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7월의 MVTI에는 무더위를 날려줄 경북의 청량함이 가득 담겨 있다. 시원한 바다와 계곡, 그리고 맛있는 별미가 있는 경북으로 힘껏 다이빙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경북여행 MVTI'란?
'MVTI'는 Monthly Visit Theme Item(월별 방문할 아이템)의 약자로, 경북의 다양한 자원을 동향 분석과 전략적 아이디어를 통해 창의적·감성적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매월 발행하는 프로젝트다.

7월, 경북으로 다이빙하자! Splash! 그 시작은 경북에서! 7월 MVTI 월간 자료집은 '경북문화관광공사 누리집 공지사항, 경북나드리 누리집 공지사항 그리고 SNS 채널과 블로그 등에서도 볼 수 있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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