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나가! 'Here We Go' 로마노 피셜 떴다→맨유, 선수 총 5명 이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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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명의 선수가 이적을 요청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5명의 맨유 선수가 이적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로마노가 언급한 5명의 선수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실제로 로마노는 "구단은 5명의 선수가 이적을 요청함에 따라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맨유는 선수단의 복귀 일정을 7월 말로 연기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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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명의 선수가 이적을 요청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5명의 맨유 선수가 이적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해당 명단에 이름 올린 선수는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타이렐 말라시아, 제이든 산초다.
이들 모두 다가오는 시즌 핵심 자원으로 보긴 어려운 이름들이다. 오히려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공통으로 방출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에서 11승 9무 18패(승점 42), 15위에 그쳤다. 어느 한 포지션의 문제라고 특정하기 어렵다.
거액을 투자해 이적시장마다 대대적인 보강에 나서고 있지만, 기대치에 맞는 활약을 펼치는 선수는 손에 꼽는 게 현실이다.


특히 로마노가 언급한 5명의 선수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래시포드, 가르나초, 산초의 경우 각종 기행과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여러 차례 언론에 오르내렸다.
안토니는 막대한 이적료에 비해 활약이 아쉽다. 말라시아는 내구성 문제로 경기에 나서는 일조차 흔치 않다. 맨유 또한 이를 알고 있기에 조속히 방출 전략을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로마노는 "구단은 5명의 선수가 이적을 요청함에 따라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맨유는 선수단의 복귀 일정을 7월 말로 연기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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