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폭로자에 재반박 "지명통보 수배 상태 맞아..추가 고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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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특히 학교폭력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A씨의 반박을 재반박하며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송하윤 측은 "송하윤이 A씨를 폭행한 사실은 결코 없다. 생활기록부 등 다수의 객관적 증거들을 수사기관에 제출해 강제 전학 처분이 없었음을 밝혔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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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특히 학교폭력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A씨의 반박을 재반박하며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송하윤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4일 "'A씨는 자신이 지명통보 처분을 받고 수배 중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저희 법무법인은 통지서를 명확히 확인하고 입장을 밝혔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3일 담당 수사기관이 A씨에게 재연락해 입국 시 의무적으로 수사에 응해야 하며,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송하윤 측은 "송하윤이 A씨를 폭행한 사실은 결코 없다. 생활기록부 등 다수의 객관적 증거들을 수사기관에 제출해 강제 전학 처분이 없었음을 밝혔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A씨가 객관적으로 명백한 사실도 부인하고 미국에 머물고 있어 수사를 회피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지속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A씨의 입장문과 언론 인터뷰 내용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추가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제기했다. 송하윤은 소속사를 통해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 후 활동을 중단했던 송하윤은 약 1년여 만에 A씨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씨 역시 여전히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으며 무고 혐의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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