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 태풍 '다나스' 발생, 중국 향하지만...한반도 더위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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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중국 남부 남동쪽 해상에서 4호 태풍 '다나스'가 발생했습니다.
태풍 '다나스'는 앞으로 중형급의 태풍으로 발달한 채 중국 남부로 상륙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3시쯤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4호 태풍 '다나스'가 발생했으며, 태풍은 앞으로 중국 남동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다 다음 주 중반쯤 중국 푸저우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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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중국 남부 남동쪽 해상에서 4호 태풍 '다나스'가 발생했습니다.
태풍 '다나스'는 앞으로 중형급의 태풍으로 발달한 채 중국 남부로 상륙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3시쯤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4호 태풍 '다나스'가 발생했으며, 태풍은 앞으로 중국 남동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다 다음 주 중반쯤 중국 푸저우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태풍은 북상하면서 세력이 중형급 수준으로 강해지겠지만, 내륙에 상륙 한 뒤에는 급격히 약화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없겠습니다.
다만 태풍이 북상하는 과정에서 덥고 습한 수증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며 폭염과 열대야가 더 강화하거나 대기 불안정으로 일시적인 호우 구름을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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