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홈 그랑프리서 '경의 품격' 증명하나? 연습 주행 1·2서는 이미 '포디움' 달성! [민진홍의 피트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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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한 루이스 해밀턴이 첫 홈 그랑프리에서 포다움을 노린다.
본 레이스에 앞서 진행한 2025 영국 그랑프리 연습 주행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티포시(페라리 팬들을 지칭)들을 한껏 설레게 했다.
올해 40살이 된 해밀턴은 홈 그랑프리인 영국 그랑프리에서 13경기 연속 포디움 입성 실패에서 탈출하고자 한다.
실버스톤에서 12번 연속 포디움에 오른 해밀턴은 오는 6일 펼쳐지는 본 레이스 전에 진행된 연습 주행1, 2에서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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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한 루이스 해밀턴이 첫 홈 그랑프리에서 포다움을 노린다. 본 레이스에 앞서 진행한 2025 영국 그랑프리 연습 주행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티포시(페라리 팬들을 지칭)들을 한껏 설레게 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해 메르세데스 유니폼을 입고 실버스톤에서 자신의 통상 9번째 우승을 거뒀다, 메르세데스에서 숱한 기록을 세워나간 그는 페라리로 이적 후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다. 바로 12경기 연속 포디움 입성 실패다. 올해 40살이 된 해밀턴은 홈 그랑프리인 영국 그랑프리에서 13경기 연속 포디움 입성 실패에서 탈출하고자 한다.
실버스톤에서 12번 연속 포디움에 오른 해밀턴은 오는 6일 펼쳐지는 본 레이스 전에 진행된 연습 주행1, 2에서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해밀턴은 연습 주행 1에서 1분 26초 892를 기록하며 2위 랜도 노리스(맥라렌)를 0.023초 격차로 따돌렸다. 이어진 연습 주행 2에서는 1분 25초 816을 기록한 1위 노리스에 0.301초 뒤처지며 3위를 차지했다.

해밀턴은 "지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와 비슷한 위치에 있기를 바란다. 과거에 내가 페라리에서 기록한 성적은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건조한 날씨라면 맥라렌이 금방 달아나 버리겠지만, 이곳은 비와 바람이 변수로 작용한다. 또한 관중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매체의 통산 10번째 실버스톤에서의 우승 가능 여부에 관한 질문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괜히 운이 나빠지게 말을 꺼내지 않겠다. 마음속으로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아직 포디움에 오른 적이 없으므로 이곳에서 페라리 유니폼을 입고 첫 포디움을 달성한다면 정말 특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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